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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해사고 해양 마이스터고 선정
작 성 자 관리자 작 성 일 2011-03-11 오후 1:57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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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업교육 선도모델, 「마이스터고」에 3개 학교 새로 합류

□ 마이스터고 3개교 추가 선정, '12년 개교 예정

ㅇ 교육과학기술부(장관 이주호)는 중견기술인력 육성을 위한 마이스터고 지정

대상 3개교를 선정ㆍ발표하였다.

- 선정된 학교는 부산해사고등학교(해양), 공주공업고등학교(SMT장비),울산컴퓨터과학고(에너지)로, 교육과정 개편 등 준비 과정을 거쳐 '12년 개교하게 된다.

- 교과부는 이번 선정을 위해 산업계ㆍ학계ㆍ현장 전문가로 마이스터고 지정ㆍ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면ㆍ현장평가를 실시하고 분야별 산업전문가의 검토의견을 종합하여 '마이스터고 표준요건(Standard)'에 적합한 학교를 선정하였다.

ㅇ 마이스터고는 고교 졸업 후 취업하여 일과 학습을 병행하면서 성공한 기술명장으로 성장할 수 있는 특성화고의 선도 모델로서, 교과부는 마이스터고 50개교를 육성하겠다는 계획에 따라, 제1차(9개교, '08.10월), 제2차(12개교, '09.2월)에 걸쳐 21개의 마이스터고를 지정한 바 있다.

- 금번 선정은 제3차 선정으로 국립학교 및 시도교육청의 1차 심의를 통과한 학교 15개교를 대상으로 심의한 결과이다.

□ 새로운 산업분야가 요구하는 기술명장의 길 확보

ㅇ 올해 3월 개교한 21개의 마이스터고는 주로 공업ㆍ제조업 분야이나, 이번 3차 선정으로 해양, 에너지, SMT장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술 명장 양성의 길이 마련되었다.

마이스터고 육성에 대한산업계ㆍ정부부처ㆍ지방자치단체의 지원도 대폭 확대되었다.

- 3개 학교에 대한 산업체의 채용 약정 인원이 152명(3개교 정원 360명의 42%)에 달하며, 국토해양부ㆍ공주시ㆍ울산시 등에서 마이스터고 지원ㆍ육성 계획을 제시했다.

국토해양부(48억), 공주시(15억), 울산시(6억)

- 마이스터고에 대한 산ㆍ학ㆍ관 지원 체제가 마련된 것은, 전문 기술인력 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확산된 결과로 보인다.

□ 선정 학교의 특징

[부산해사고]

ㅇ 부산해사고는 항해사, 기관사 등전문 해기사를 양성하는 해양 마이스터고로 지정되었다. 해운 산업은 우리나라 무역ㆍ물류의 핵심 기간산업으로, 세계적으로도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분야이다.

ㅇ 이 학교는 3년 중 2년은 학교에서 기초과목을 이수하고, 1년은 승선하여 실습하는2+1 교육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, 마이스터고로 지정되면서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이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.

ㅇ 국토해양부,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등과 긴밀한 협력체제가 구축되어 있어, 원활한 산업 밀착형 교육이 기대된다.

□ 산업계 컨설팅, 교육과정 개발 등 철저한 개교 준비

ㅇ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산하「마이스터고 지원센터」는 이번에 선정된 마이스터고에 대하여 '12년 개교 전까지 산업계와 공동으로 컨설팅을 실시하여, 산업수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학과를 개편할 예정이다. 개교 준비과정과 학교운영 성과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한다.

   

    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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